레고로 재테크하는 방법
밸리 글 보다가 재테크 하는 방법이라고 보게 되었습니다.
저야 제테크 할려는 목적으로 모으는게 아니라 취미생활로 그냥 하나씩 모으는거니 찔리는건 없지만서도...
아무튼 레고가격이 장난이 아니게 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레고가 단종되면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건 맞는데... 몇년사이 그 가격오르는게 심상치가 않네요.

특히나 만번대 건물 시리즈
위의 두 건물은 일단 단종되었고...
10182,10190의 경우는 국내 토이저러스 1호점이 생길당시 극소량 입고되서 14만원 정도에 팔려서...
대부분 해외구매에 의존했던 제품 입니다. 해외구매해도.. 20만원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격을 보면 둘다 새제품 시세가 100만이 넘어가는군요.
저야 10182는 한참 발매되고 있을때 중고로 13만에...10190은 이벤트 상품으로 받았는데...
지금 저가격에 돈주고 사라면 포기할거 같네요.
레고 모으는 사람들 사이에 명언인 "레고는 있을때 질러라!" 는 이럴때 있는 말인가 봅니다.
몇년사이에 몇 배가 뛴건지...
들리는 소문엔 10182,10190 같은 만번대 건물을 쌀때 몇십개 질러서 창고에 보관중인 사람도 있더라구요.
10년후에 판다고 했다나 뭐래나~
과연 얼마나 벌런지...



그리고 매년 출시되고 있는 만번대 건물 시리즈
10185의 경우는 단종 직전에 중고 20만 구한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에 레고코리아 이벤트로 하나 더생겨서 다른레고로 바꾸려고보니 이미 시세가 60만에 근접 하더군요.
그런데 만번대 건물도 시세차이가 10182,10190,10185 이후의 제품들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10182,10190의 경우는 국내에 정발은 거의 안됐다고 볼 정도로 적게 풀렸고 10185의 경우도 샵엔홈이 열리면서 정발되었지만 그렇게 많이 풀렸다고 보긴 힘들거든요.
그 이후 만번대 건물의 경우는 많이 풀려서 그렇게 갑작스럽게 폭등은 안되고 20만원선에서 머물고 있네요.

이것 역시 매년 출시되는 세계명소 만번대 시리즈...
10181 에펠탑 역시 국내 미발매에 해외구매해도 그당시 20~30만대였는데... 요즘 시세보면 100만이 넘어가더군요.
10189 에펠탑은 토이저러스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정발되었지만 40만이라는 가격에 쉽게 건드릴수 없었는데... 단종된 지금 역시나 100만이 넘어가더군요.
둘다 발매당시엔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던 제품이었는데 말이죠.

10218 런던 브릿지 역시 아직발매되고 있어서 30 후반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종되면 어찌 될지...
10210 정부군 함선
이미 국내에선 단종 되었고 해외 아마존이나 그런데서 가끔씩 올라오더군요.
그래서인지 아직 30만을 넘어가진 않고 있지만...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레고사 특성상 한번 출시되고 단종된 제품은 다시 찍어내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상승에 한몫 하는것 같네요.











충격과 공포의 스타워즈 UCS 시리즈
원래 가격도 공포지만 단종되고 가격 오르는것도 대부분 2배이상 뛰더군요.
스타워즈는 해외팬들도 많아서 가격이 순식간에 오르더군요.
특히나 레고 피규어 가격도 만만치가 않아요.
다리 프린팅 된 보바펫 레고 피규어 하나가 20만원이 넘어요...덜덜..

브릭링크 시세[...]
게다가 요즘 스타워즈제품은 기체는 계속 리메이크 되어서 나오고..
피규어만 다양해지는 중이라서 피규어만 모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중입니다.


팔콘만 몇대가 출시 된건지...
요즘 국내에서 없어서 못 판다는 닌자고 불의신전...
이거 어디에서 애니메이션 해서 애들 성화에 부모님들이 산다더군요.
그 덕에 장터에 판매글이라도 올리면 애들엄마 전화가 불이난다는...
어디 마트에 풀렸다는 정보가 뜨면 업자분이 오셔서 일괄로 사가시는 상황을 들으면 씁쓸해 집니다.



미칠듯한 가격의 배트맨 시리즈...
범죄자 피규어와 배트맨 피겨 몇개 사면 20만원이 넘는다죠.
보통 미국에 인기있는 제품들은 가격 프리미엄 붙는게 장난 아닙니다.
스타워즈...배트맨..같은건 정말...
텀블러...
보통 레고제품은 1년은 출시되고 있어서...
천천히 구매해야지 방심했다가 피봤던 제품 입니다.
영화 다크나이트 특수덕에 1년도 안되서 단종된 제품입니다.
아직도 못구하고 있어요 ㅠㅠ
그렇다고 가격이 오르는 제품만 있는건 아닙니다.
특히나 레고 시티 시리즈는 매년 경찰과 소방관을 찍어내서... 공무원 사회를 만들려는건지...
아무튼 그덕에 시티시리즈는 단종되고 그렇게 가격도 안오르고 구하려는 사람들도 많지 않더군요.
올해엔 레고사가 DC코믹스와 마벨과도 계약을 맺어서 영화 특수를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이언맨과 엑스맨..헐크등등은 어벤져스 영화 개봉될때 나오겠죠.
배트맨시리즈는 1월에 출시되었지만 배트맨 라이징때 왠지 추가제품이 나올거 같군요.
그리고 영화 호빗 나온다니깐.. 반지의 제왕도 레고로 나오고...
레고사가 영화 출시되는 건 다 계약하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덕에 라이센스때문에 레고 가격은 이미 애들 장난감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으로 오르고 있구요.
매년 레고 가격 오르는거 보면 진짜 충격과 공포!!
결론은 레고가격이 너무 올라서 취미생활하기 힘드네요 ㅠㅠ
저야 제테크 할려는 목적으로 모으는게 아니라 취미생활로 그냥 하나씩 모으는거니 찔리는건 없지만서도...
아무튼 레고가격이 장난이 아니게 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레고가 단종되면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건 맞는데... 몇년사이 그 가격오르는게 심상치가 않네요.


위의 두 건물은 일단 단종되었고...
10182,10190의 경우는 국내 토이저러스 1호점이 생길당시 극소량 입고되서 14만원 정도에 팔려서...
대부분 해외구매에 의존했던 제품 입니다. 해외구매해도.. 20만원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격을 보면 둘다 새제품 시세가 100만이 넘어가는군요.
저야 10182는 한참 발매되고 있을때 중고로 13만에...10190은 이벤트 상품으로 받았는데...
지금 저가격에 돈주고 사라면 포기할거 같네요.
레고 모으는 사람들 사이에 명언인 "레고는 있을때 질러라!" 는 이럴때 있는 말인가 봅니다.
몇년사이에 몇 배가 뛴건지...
들리는 소문엔 10182,10190 같은 만번대 건물을 쌀때 몇십개 질러서 창고에 보관중인 사람도 있더라구요.
10년후에 판다고 했다나 뭐래나~
과연 얼마나 벌런지...




10185의 경우는 단종 직전에 중고 20만 구한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에 레고코리아 이벤트로 하나 더생겨서 다른레고로 바꾸려고보니 이미 시세가 60만에 근접 하더군요.
그런데 만번대 건물도 시세차이가 10182,10190,10185 이후의 제품들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10182,10190의 경우는 국내에 정발은 거의 안됐다고 볼 정도로 적게 풀렸고 10185의 경우도 샵엔홈이 열리면서 정발되었지만 그렇게 많이 풀렸다고 보긴 힘들거든요.
그 이후 만번대 건물의 경우는 많이 풀려서 그렇게 갑작스럽게 폭등은 안되고 20만원선에서 머물고 있네요.


10181 에펠탑 역시 국내 미발매에 해외구매해도 그당시 20~30만대였는데... 요즘 시세보면 100만이 넘어가더군요.
10189 에펠탑은 토이저러스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정발되었지만 40만이라는 가격에 쉽게 건드릴수 없었는데... 단종된 지금 역시나 100만이 넘어가더군요.
둘다 발매당시엔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던 제품이었는데 말이죠.

10218 런던 브릿지 역시 아직발매되고 있어서 30 후반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종되면 어찌 될지...

이미 국내에선 단종 되었고 해외 아마존이나 그런데서 가끔씩 올라오더군요.
그래서인지 아직 30만을 넘어가진 않고 있지만...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레고사 특성상 한번 출시되고 단종된 제품은 다시 찍어내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상승에 한몫 하는것 같네요.












원래 가격도 공포지만 단종되고 가격 오르는것도 대부분 2배이상 뛰더군요.
스타워즈는 해외팬들도 많아서 가격이 순식간에 오르더군요.
특히나 레고 피규어 가격도 만만치가 않아요.
다리 프린팅 된 보바펫 레고 피규어 하나가 20만원이 넘어요...덜덜..


게다가 요즘 스타워즈제품은 기체는 계속 리메이크 되어서 나오고..
피규어만 다양해지는 중이라서 피규어만 모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중입니다.




이거 어디에서 애니메이션 해서 애들 성화에 부모님들이 산다더군요.
그 덕에 장터에 판매글이라도 올리면 애들엄마 전화가 불이난다는...
어디 마트에 풀렸다는 정보가 뜨면 업자분이 오셔서 일괄로 사가시는 상황을 들으면 씁쓸해 집니다.




범죄자 피규어와 배트맨 피겨 몇개 사면 20만원이 넘는다죠.
보통 미국에 인기있는 제품들은 가격 프리미엄 붙는게 장난 아닙니다.
스타워즈...배트맨..같은건 정말...

보통 레고제품은 1년은 출시되고 있어서...
천천히 구매해야지 방심했다가 피봤던 제품 입니다.
영화 다크나이트 특수덕에 1년도 안되서 단종된 제품입니다.
아직도 못구하고 있어요 ㅠㅠ
그렇다고 가격이 오르는 제품만 있는건 아닙니다.
특히나 레고 시티 시리즈는 매년 경찰과 소방관을 찍어내서... 공무원 사회를 만들려는건지...
아무튼 그덕에 시티시리즈는 단종되고 그렇게 가격도 안오르고 구하려는 사람들도 많지 않더군요.
올해엔 레고사가 DC코믹스와 마벨과도 계약을 맺어서 영화 특수를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이언맨과 엑스맨..헐크등등은 어벤져스 영화 개봉될때 나오겠죠.
배트맨시리즈는 1월에 출시되었지만 배트맨 라이징때 왠지 추가제품이 나올거 같군요.
그리고 영화 호빗 나온다니깐.. 반지의 제왕도 레고로 나오고...
레고사가 영화 출시되는 건 다 계약하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덕에 라이센스때문에 레고 가격은 이미 애들 장난감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으로 오르고 있구요.
매년 레고 가격 오르는거 보면 진짜 충격과 공포!!
결론은 레고가격이 너무 올라서 취미생활하기 힘드네요 ㅠㅠ
태그 : 취미생활이아닌거같아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