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시리즈로 유명했던 소프트맥스. 테일즈위버와 마그나카르타 이후로 어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라그하던 시절에 같이 즐기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소프트맥스의 포리프가 되겠다.

포리프의 아바타들은 [세월의 돌]작가로 유명한 전민희씨가 배경과 스토리를 담당했고.. [선녀강림]으로 알려진 만화가 유현씨가 캐릭터 일러스트를 맡았다. (말이 나와서 적는데...선녀강림 언제 완결 날런지...책사서 모으는 사람 생각도 좀 해줘야지..아놔~)
이 캐릭터들은 후에 테일즈위버에 까지 연결되고 나중엔 룬의 아이들 이란 소설에도 나오더라...소프트 맥스가 일종의 프로젝트를 시도한거 같은데.... 그렇게 큰효과를 보진 못한거같다. (룬의 아이들은 군대에서 읽었는데 볼만했다. 참고로 난 소설종류 잘 안읽음.)










추가. 그러고보니 어떤 경로를 통해서 포리프 프리서버 같은곳을 찾아냈는데 주사위의 잔영이나 채팅 같은게 되는건 아니지만, 포리프 특유의 배경음악 때문에 옛날 향수를 느낄수가 있더군요.


이 캐릭터들은 후에 테일즈위버에 까지 연결되고 나중엔 룬의 아이들 이란 소설에도 나오더라...소프트 맥스가 일종의 프로젝트를 시도한거 같은데.... 그렇게 큰효과를 보진 못한거같다. (룬의 아이들은 군대에서 읽었는데 볼만했다. 참고로 난 소설종류 잘 안읽음.)




초창기의 포리프는 채팅용도로 사용됐었다.
게다가 미니게임 같은것이 나오기 전이라서 오로지 하루에 한번 접속할대 GP(포립의 돈)100 씩 지급됐고..
5분접속시마다 1GP(...)를 줬었다. 그덕에 잠수방이 넘쳐나서 메신저 처럼 접속해놓고 다른일 하기 일쑤..
이런 GP노가다를 하는 이유는....
게다가 미니게임 같은것이 나오기 전이라서 오로지 하루에 한번 접속할대 GP(포립의 돈)100 씩 지급됐고..
5분접속시마다 1GP(...)를 줬었다. 그덕에 잠수방이 넘쳐나서 메신저 처럼 접속해놓고 다른일 하기 일쑤..
이런 GP노가다를 하는 이유는....

바로 아바타 꾸미기!!! (아바타 중 가장....비싸다는 흑태자 셋...덜덜)
특히 아수라 검이 미칠듯이 비쌌던걸로 기억..
포립의 아바타 도트들은 당시 내가 처음 도트를 찍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실 기억안남.)

포립의 아바타 도트들은 당시 내가 처음 도트를 찍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실 기억안남.)

이런 복장 도트를 찍었다던지.. (알아보면 용치?)
포립의 또 다른 재미를 들자면...
포립의 또 다른 재미를 들자면...

바로 주사위의 잔영!!!
한대 미칠듯이 GP번다고 노가다 했었는데...한달지나서 버닝력 감소....
한대 미칠듯이 GP번다고 노가다 했었는데...한달지나서 버닝력 감소....

주사위의 잔영 최강몹 마장기를 따라하는 주잔 최강 사기캐릭 살라딘.

주잔에서 사용되는 캐릭터 카드를 살수있는 가게..
흑태자빼고 주잔 S급 카드 다 모았었는데....
군대 다녀오니까 포립 브라우져가 사라져 있어....
.....결국 추억속의 게임이 되어 버렸음.
흑태자빼고 주잔 S급 카드 다 모았었는데....
군대 다녀오니까 포립 브라우져가 사라져 있어....
.....결국 추억속의 게임이 되어 버렸음.

지금까지 투자한 내 시간들을 돌려줘~~~~
...래봐야 이미 늦었지만...
추가. 그러고보니 어떤 경로를 통해서 포리프 프리서버 같은곳을 찾아냈는데 주사위의 잔영이나 채팅 같은게 되는건 아니지만, 포리프 특유의 배경음악 때문에 옛날 향수를 느낄수가 있더군요.



덧글
소맥~! 이제 그만 다시 브라우져를 돌려줘..;ㅁ;
그리고 선녀강림은 아마도 제 생각에는 완결 안날 성 싶습니다.
유현님 특유의 느린페이스랄까...
라온을 연재하면서 선녀강림 그릴 여력은 없다고 봐요...
포립이라니 옛날생각 나네요. 댄디캣이라곳에서 머물면서 이런저런 사람들과 조우에 의한 악연이 아직까지도 유지.
선녀강림은 연재없이 단행본으로만 나오겠다고 해서 연재종료는 언제가 될런지 진짜 미지수네요.
정말 추억의 포립이네요. 더우기 간신히 돈모아서 흑태자 검을 샀을 때 1주일후 초기화 공지는 정말 눈에서 스프를 쏟았었습니다.
선녀강림은 유현님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로 짐작하건데 곧 완결날 거같더군요.:) 다만 책이 늦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듯..OTL
역시 브라우저시절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군요...
주잔만 살아있었어도.. 아마 포립은 유지되었을텐데.. 바보 소맥..
브라우저 다운받았습니다.
웹으로 옮겨가면서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
ㅡㅜ
정말 그립네요. 맵은 기억나는게...달팽이, 핵사 등등
최고의 사기캐는 흑태자횽일수 밖에(...)
살딘 워프했다가 1칸 가면 정말 안습이예요.(이 자리를 빌어 도착점 바로 앞에 바루스(주사위 5개짜리)있는 맵에서 바루스 바로 앞에서 워프해서 바루스에 떨어진 살딘에게 묵념을...처음부터 시작했었죠(...))
어째서 없어졌는지는 저야 잘 모르겠지만
잘 발전시켰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특히 ost...
마그나카르타 2 과연...
플스 2판 마그나카르타는 처음엔 좋았지만 갈수록 느린 템포에 gㅎ때렸지요.
나름 윈앰프 방송도 심심찮게 있었고 길드도 있고 그랬죠.
사실 주잔 생기기 전에 훨씬 많이 했던 듯....
흑흑흑 주잔의 추억은 영원하리.......
냐코미/그러고보니 판마도 있군.
푸른태초/전 살라딘2,셰라자드,데미안의 무적조합으로 다녔습니다.
루크/어쩌다 브라우져모드를 포기한건지..에휴.
황진/다 맞추다니...
네버엔딩/돌려줘~~~~
은여/하하하...
CHE★GALOU/그러게나 말입니다.
클라/안나오면 난감..
키렌/그런 슬픈 추억이...선녀강림 완결나긴 나는거군요...
EW /ㅠㅠ
푸른태초/저는 가끔 접속해서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레이라/이제는 추억의 게임..이군요.
네일린/웹으로 넘어가고부턴 저도 안했습니다.
가즈파쵸/윈앰프 방송을 얘기하시는 거군요. 그러고보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불신론자/살라딘의 어빌리티는 말 그대로 도박입니다.
BHaeP/정말 아쉽습니다.
유스아란/헉...그렇습니까?
스갱/네..하하하
Lpg_/상공에서도 얘기하는게 재미있지요.
됴취네뷔/하하..만족하셨다면..다행이네요.
로카센나/그러게나 말야..아침에 접속하고 이오공감 되어 있더라.
네야/같이 피눈물 흘린人 1명..
Killiani/프리서버에서 지원해주길 바라는수밖에요.
마키노유이/마그나카르타는 안해봐서;;;
만월님/그렇구나.
바스티스/주잔전엔 잠수방만 만들고 살았습니다..암울..
creent/의외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았군요.
트랙백해갑니다 -ㅂ-;;
지금도 가끔 로그인해보는데 쌓여있는 지피보면 참 허무한-_-;;;;
그리고보니 이때는 아바타 닉네임도 참 엄했었군요....로리태자라니....-_-;;
제일 처음으로 한 온라인게임이 4LEAF였는데 말이죠...
웹화됬을때부터 거희 접다시피 했지만,
아직까지 잊지를 못하고 가끔씩...^^;
브라우저 시절 스샷이라 더 그립군요 ㅠㅠ
웹싸이트에 쌓여있는 gp를 보고있자니 한숨만 나오는 =_=;;
무한 워프방에서는 살라진 솔로가 최고였던...
노림쟁이!!!
와아 포리프 정말 오랜만이네요.. 전용 브라우져 없애고 웹으로 운영한다고했을때부터 유저가 점점 떨어져나가더니 지금은.. 있긴 있나요......ㅠㅠ
정말 친구들이랑 주사위의 잔영하면서 싸우던때가 그립군요 흑흑.
뛰어난 캐릭터성, 많은 유저, 소소한 재미의 게임
등을 뒤에업고 캐릭터 꾸미는걸 현금화했으면..
정체기간도 너무길었구요
접속시간때문에 돈주는것때문에 잠수방이 많아져서
서버환경도 안좋아졌고..
충분히 조금만 신경쓰면 다 개선할 수 있었을텐데_-_
채팅하다가 심심하면 주잔하고, 그런 패팅프로그램도 없었는데..
사실 말해서 코인제로 변하고 몇가지 부분만 과금제로만 바뀌었다면
다시 활개를 칠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만 실패했죠.
추억속의 명작이 되버린 게임이지만 사실 과금제도입과 몇가지 개선점만을 이용해 작게 다시 시작한다면 성공할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만
소맥에선 다시 손댈 여유는 없어 보이는거 같습니다.
주잔 너무 그리워요
정말 잠수방 가득하던 게 생각나네요(...)
황진/=_=좋기도 하겠다.
landy/이제는 추억속으로..
타츠란/그러게나 말입니다.
프쉬케/어이쿠...감사합니다.
Mushroomy/즐겨보지 못하셨군요.
유레이/도터를 지망할뿐..아직 도터는 아니에요. 링크 감사합니다.
엘프데몬/GP모으기가 극악했었죠.
로베르타/그러나 소맥은...
sd군/같이 한숨..
폭풍의심연/살라딘 어빌과 날개 카드하나면 두려울게 없던때였습니다.
주르/그러나 너무 오래하면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냐코미/상상도 못했다!!!
푸케/웹화 되면서 저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삼손/자폭!!
사기꾼 얀/네. 그러세요.
Noel/같이 그리워 한다.
하얀이슬/여러모로 아쉽기만 합니다.
너프/그렇네요.
kaslan/헉...고수시군요.
템/크리스티앙 어빌리티가 4칸 자유이동이었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지읒/길드까지....덜덜
사기꾼 얀/헉!!
ProfJang/아쉽기만 합니다.
kalay/추억속으로..
호노카/1시간이면 12GP정도 벌은듯하네요.
그라드/포립음악이 경쾌한게 끝내줬어요.
자이드/투자한 시간을 돌려달라고 외치는겁니다.
오필리아/네.아흑..
토우/덜덜..
이인의후계자/눈물..찍.
Syks/잠수방이 정말 끝내줬지요.
옛 추억을 회상하며 트랙백 신고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대기실 사람들이랑도 친분을 쌓았었고;(게중에 아직까지 연락되는 사람도 있는;;)
시체놀이방 1번방 100번방 등등;;자주 가던 방도 있었는데;
지금 연락 안닿는 대부분의 사람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주잔하면서 밤 새울 때도 있었는데..이젠 추억의 한 단편이 되었네요.
포립 ;ㅅ;
정말 주잔 재밌게 했는데.. (지루한 노가다성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지만요;)
흐흙 옛날 빛의사제 기사단이었는데..그리워지는군요 -_ㅠ
저 주잔에서 솔저 둘로 마장기 이기신 분 스샷이 전설로 떠돌던 게 생각나네요... =ㅁ=
저거 그만두니까 성적이 수직상승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ㅅ-;;
(그래도 fp, gp는 받겠다고 모바일포립은 계속 접속했었지요;;)
옛날옛적 네온기사단.. 아이디는 "블루다"
스트라이커즈라는 기사단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냈었는데
이제 다 기억에서 가물가물하군요 ㅠㅠ
이런 글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그 사이트는 http://ysbnim.codns.com/~fretta는 http://www.4leaf.or.kr 로 접속할 수 있답니다. 프리 서버는 아니구요. 4LEAF를 모티브로 한 팬사이트랍니다. ㅎㅎ
수많은 포맷을 하면서도 포립만은 지우질 못했죠.
언젠가 다시 돌아올거라 믿고있습니다. ㅠ_ㅠ
주잔도, 채팅도 열심히 했는데
배경음을 듣고 있으려니 그 날의 즐거움이 생각나요 정말 ㅠㅠㅠㅠㅠㅠ
잠시 울고 오겠습니다 핑 ㅠㅠㅠㅠ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ㅎㅎ
포립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인기 채널의 1번방은 항상 잠수방이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ㅠㅠ
대체 소프트맥스는 왜 그 멀쩡한걸 -_- 없애버렸는지 말입니다. 돈이 안된다면 돈이 되게 바꿔서라도 아무튼 계속 운영 하지..
웹포립으로 바뀐 후 아직 4leaf.co.kr이 건재하긴 하지만 운영도 뭐 제대로 안되고있고 망한지 오래라고밖엔 할말이 없으니.. 그 수많은 예쁜 도트들이 제대로 쓰이지 못한다니 참 마음이 아파요 ㄱ-
주잔 은근히 중독성이 강했지요... 익숙해지고나면 지루하긴 했지만;; 그 대 반전의 스릴이란... 생초보가 고수를 이길수도 있는 시스템이 참 멋졌죠[..](바꾸기카드)
주사위 던지면서,, 정말.. ㅋㅋ
고민 많이 했었죠 ㅎㅎ
창세기전.. ㅠㅠ
砂沙美/살라딘의 어빌리티는 정말...
사헤라/덜덜덜...
차차/요즘들어 세월이 빠르단걸 느끼는중입니다.
imc84/저도 반응이 이정도일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Zero/전 주잔 한달째가 되니 지루함을 느꼈...
ranigud/헉!! 알아보시다니..
블루/성적이 수직상승...대단하군요.
루크/아!! 그 글 봤어요.
용석/눈물나는 상황.
햇살나루/포립의 메신저화..
아르핀/그렇군요.
windily/전 전역하고 컴 바꾸면서 없어졌어요.
이즈/아까운 시간들...돌려줘~~ 소맥~~
유유/헉..우시다니..
AndWill/그시절 스샷도 보기힘들군요.
단기사/어떤분은 4일동안 잠수하다가 서버 점검 시간덕에 GP를 하나도 못받더라는.. 슬픈 전설이..
세루리안/질거라 생각하고 체인지쓰면 꼭 이겨서 망하더라구요.
Monster/공포의 주사위!!
의외로 이글루에 포립 유저였던 분들이 많군요.
클로즈 베타 시절에는 이스핀과 루시안밖에 없었고 저때와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죠. 개인적으로 초창기의 루시안과 이스핀이 더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정말 다른건 몰라도 주사위의 잔영만 웹버전에서 지원했어도 지금처럼 잊혀지다시피 하지는 않았을텐데...클로즈 베타테스터 출신이고 지금 온라인의 지인들도 포립에서 알게된 사람들이 상당수인지라 포립의 쇠퇴가 안타깝네요.
정말 좋아했고, 여기서 만난 길드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어느 순간 웹화를 시키더니, 웹화 포립이 된 순간부터 하락세...더군요; 주잔이 없어진 게 결정타였던 듯.
브라우저가 없어지면서 정말 길드원들끼리 안타까워했습니다..;ㅅ;
정말 윗분의 말씀에 공감입니다..;
(쓰고 보니 정말 겹치는 의견;;)
주잔 꽤 열심히 했었는데 언제부터 서비스 중지되었는지... 후;;
생강과자/그렇군요.
불량먹보/전 군대 다녀오니 웹화 되어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twina/헉!! 알아보는사람이 또 있을줄이야.
아직 모든게 구현안됐지만 로그인이 되던데.. -
그때 한창 유행한게 인터넷 방송이었죠. 방송국 개설해서 DJ가 노래도 틀어주고 전화로 방송도 해보고...
주잔도 재미있게 했었는데.. ㅠㅠ
웹화로 넘어가더니 주잔은 문을 닫고, 사용자수도 조금씩 감소하고...
아 안타깝네요. ㅠㅠ
다시 브라우저를 돌려달라는 ㅠㅠ.
한때fp엄청많이 모았었는데
주잔도 살라딘으로 본전뽑고
가격대비최고의성능 솔져군도잊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그립네요 ㅠㅠㅠㅠㅠㅠ
지금생각해도 아깝네요
그립네요.
소위 찌질이짓을 많이 한터라 나중에는 안좋은 일도 있었지만...
4LEAF를 통해 만나던 사람을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습니다.
정말 주잔으로 미친듯이 달렸었는데 말입니다. 간만에 옛추억(?!!!)을 떠올렸어요:-)
정말 오랜만에 포립 이야기를 듣네요;ㅅ;
잠들기 전에 방 하나 만들어 놓고 잠수 시켜두던 것도 생각나네요(웃음)
Jindragon/모든건 웹화로 인하여...
루미스/힘들지 않을까요?
Angel/흑흑..
라키난/요즘은 온라인게임들이 돈벌이용으로 인식되어버려서..포립같은느낌은 받기가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천환열/솔져에게 지면 무슨 개망신이랍니까..덜덜
쪼히/하이델룬도 쓸만해요.
민아세/저도 지금 느끼는중.
발라/좋았던 게임으로 남는군요...포립.
소치/옛추억...
ruizen /잠수방을 계속 켜두다 임시점검이라도 만나면 GP를 하나도 못받는 수가..
주사위 잔영도 초기에 시작할때 살라딘 카드 받을려고 많이 노력했었는데... 지금은 홈페이지에서 주사위 잔영보다 재미없는 게임만 하더군요.
4leaf 하면서 세월의 돌과 창세기전 시리즈의 추억에 잠겼었는데 안타까워요...